경기 북부 주택 시공

나무 벽체를 세우다

이담건축
경기 북부 주택 시공
2026.04
골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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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조 주택 골조. 벽체 스터드와 서까래를 세우고 합판을 덮는 중

원본 현장 사진을 AI로 재구성한 이미지입니다.

목조 주택 골조. 벽체 스터드와 서까래를 세우고 합판을 덮는 중

지금 보고 있는 것

연한 색 나무 기둥이 일정한 간격으로 서 있고, 그 위로 서까래가 올라가 있습니다. 바깥쪽에는 합판이 일부 붙어 있습니다. 목조 주택의 뼈대가 서는 단계입니다.

왜 이렇게 하는가

목조 주택은 벽체 스터드와 바닥 장선이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되는 구조입니다. 간격이 규격대로 맞아야 그 위에 올리는 합판과 마감재가 어긋나지 않고, 하중도 고르게 나뉩니다.

나무는 가볍고 가공이 쉬워 공사 속도가 빠릅니다. 대신 건조 상태와 못 박는 간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. 합판을 덮은 뒤에는 투습방수지를 두르고 외장재를 올립니다.